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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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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A세균에 의한 질병의 예방과 치료

소화기 질병
a 돼지적리 +
a

돼지적리는 혈액이나 점액이 포함되어 있는 설사병을 배설하는 비육기의 돼지 질병임.

– 원인체

Sperpulina hyodysenteriae
혐기성 세균, 9종의 혈청형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A 및 E 혈청형이 유행되고 있음.

– 전파경로

감염된 돼지의 분변, 오염된 사료나 물을 통한 경구감염
농장간에는 보균돼지의 입식, 사육자의 이동, 감염돈사의 하수구나 돈사에 출입하는 개 혹은 쥐

– 증상

점액 및 혈액성의 출혈성 설사
초기에 황색 또는 회색의 연변, 식욕감퇴, 복통, 탈수, 체중감소

– 예방 및 치료

항생제를 이용한 음수투여로 치료
이환 후 회복한 돼지는 격리 사육하면서 완전히 치료함.
오염된 돈사의 철저한 소독
입식하는 돼지의 철저한 검색을 통한 원인균의 유입방지
밀사를 피하고 청정하고 쾌적한 환경 유지


관련제품

치료제 : 카바독스, 이글타이로신200주
소독제 : 터미네이터, 산졸

a 유행성설사병(PED) +
a

돼지 유행성 설사는 구토와 수양성 설사를 주증으로 하는 소화기 질병으로 TGE와 매우 유사하나 2주령 미만의 어린 자돈의 폐사율이 TGE보다 낮고 비육돈과 성돈의 발병율은 더 높게 나타난다. 연중발병하고 전파속도는 TGE에 비해 완만한 편이다. 특히 무유증과 대장균 혼합감염시 폐사율은 더욱 증가한다.

– 원인체

Coronaviridae Coronavirus(Porcine epidemic diarrhea virus, PEDV)

– 전파경로

이 바이러스는 주로 감염돈의 분변에 의해서 경구감염된다는 점에서 TGE와 유사하며 감염돈의 분변이 전파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농장내에 PED바이러스의 침입은 감염동물이나 농장내 출입 차량에 의해서 농장내로 전파되며, 돈사간 전파는 바이러스에 오 된 신발, 의복, 양돈기구 등을 통하여 다른 돈사로 바이러스가 쉽게 전파된다. 특히 농장내에서 PED의 발생은 돼지를 팔거나 새로 구입한 돼지를 입식시킨후 4∼5일이내에 많이 발생되므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 주요 증상

임상증상은 TGE와 유사하며 설사, 식욕부진, 구토를 일으킨다.
포유자돈 : 증상은 어린 일령일수록 심하여 1주령이내의 신생자돈의 경우 탈수가 심하고 3∼4일 설사를 하다가 폐사된다.
이유자돈 : 이유후의 돼지는 수양성 설사가 4∼6일간 지속된 후 변이 점조성으로 되고 대부분이 회복되나 체중감소가 심하다.
성돈 : 대부분 구토, 원기소실, 식욕결핍 등의 증상을 보이다 회복된다. 비육말기의 감염돈에서 설사초기에 급성경과로 갑자기 폐사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 공통된 부검소견으로 복부 근육에 괴사가 관찰된다.

잠복기 : 신생자돈의 경우 26∼36시간, 비육돈은 2일이지만 자연감염시 잠복기가 길다.

폐사율 : 일령에 따라 다르며 1주령 이내는 평균 50%로 심할 경우 90%에 이른다. 비육돈은 1주 정도가 지나면 회복되며 1∼3%정도로 낮다.

– 예방 및 치료

치료
PED는 바이러스성 질병이라 근본적인 치료법은 없다.

발생시 조치사항 및 예방관리
2차 세균감염을 방지하고, 대증요법으로 설사와 구토로 인한 탈수를 완화시키기 위해 포도당이나 전해질을 충분히 공급해 주고 보온을 유지시켜 자돈의 폐사를 줄이도록 한다.
병이 발생한 양돈장의 경우 분만 예정일에 가까운 임신모돈을 철저히 소독한 후 분만실로 이동시키도록 하고 병원체의 전염을 차단할 수 있도록 소독 등 특별한 관리를 한다.
최소한 분만후 3주 까지는 포유자돈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도록 해야한다.
돼지 구입시 설사병 발생이 없었던 믿을 수 있는 양돈장에서만 구입한다.
돼지 및 사료운반 차량, 중계상인, 타 양돈농가 등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하고, 부득이한 경우에는 소독조치 후 출입토록 한다.
감염된 돼지가 배설한 똥에는 많은 양의 병원체가 들어있어 중요한 전파요인이 되므로 양돈장 내외의 철저한 소독 및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한다.

예방 접종
돼지 PED 생독백신을 임신돈 분만 4-5주전에 1차 예방접종하고 다시 분만 2∼3주전에 2차 예방접종하여 분만 후 모체이행항체를 통하여 자돈의 설사를 예방한다.


관련제품

이차감염치료제 : 롱펜실린주, 겐타마이신 주, 엔프로틸 50주, 시프로틸 50주
보조치료제 : 헤파비타 주, 비테이드 주
소독제 : 터미네이터, 산졸

a 살모넬라병 +
a

돼지 살모넬라병은 Salmonella에 의한 돼지의 급,만성 소화기 질병으로
돼지의 파라타이포이드라고도 불린다.
패혈증과 설사를 주증으로 하며 대개 2∼4개월령의 어린돼지에 다발하고
6개월이상이 되면 발생이 감소한다.
폐사율은 패혈증에서는 높고 설사증에서는 낮다.
이 질병의 일부 원인균은 식육을 통해 사람에 감염하여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공중보건위생상 매우 중요한 질병이다.

– 원인체

Salmonella spp.
급성 패혈증 : Salmonella cholerasuis, Salmonella typhisuis
급, 만성 장염 : Salmonella typhimurium, Salmonella enteritidis, Salmonella derby

– 발생상황

전세계적으로 발생.
계절적으로 여름에 많이 발생하고 오염된 사료, 물 또는 불현성 감염되어 균을 보유하고 있는 보균돈이 중요한 전염원 역할을 한다.

– 증상

점액 및 혈액성의 출혈성 설사
초기에 황색 또는 회색의 연변, 식욕감퇴, 복통, 탈수, 체중감소

– 예방 및 치료

항생제를 이용한 음수투여로 치료
이환 후 회복한 돼지는 격리 사육하면서 완전히 치료함.
오염된 돈사의 철저한 소독
입식하는 돼지의 철저한 검색을 통한 원인균의 유입방지
밀사를 피하고 청정하고 쾌적한 환경 유지


관련제품

치료제 : 카바독스, 이글타이로신200주
소독제 : 터미네이터, 산졸

a 증식성회장염 +
a

– 원인체

Lawsonia intracellularis

– 전파경로

감염된 돼지의 설사분변, 오염된 사료나 물을 통한 경구감염
새로운 돼지의 입식, 수송차량, 사람의 이동 등의 전파 요인
밀사, 갑작스런 사료나 항생제의 변화, 수송스트레스 등이 발병요인

– 증상 및 병변

분변으로 배설된 균의 경구감염이 주된 감염경로이며 친화성 조직인 회장이나 결장점막 상피세포에 감염한 후 36주간의 잠복기를 거쳐 발병한다.
식욕부진, 창백, 혈변배설
한번 치료를 해 완치된 것 같아도 한참 후 간헐적인 재발을 하는 등, 돈적리 발병 양상과 비슷하나 혈변 중 혈괴가 배설되는 경우가 있다.(돈적리는 케첩양)
육안적 병변은 회장과 결장에 국한되어 있고 장벽은 비후되며 주름이 생겨 있으며 충혈되어 있다.
장내에 응고된 혈액(혈괴)이 차 있기도 하며 장 상피세포가 괴사된 경우도 있다.
회장 말단부 장벽이 고무호스처럼 비후되고 굳어져 있을 수도 있다.

– 예방 및 치료

종돈 구입시 청정돈군 도입
사육 방법도 올인-올아웃이 좋음
이동 또는 사료교체 스트레스 예방 목적으로 항생제 첨가
테트라싸이클린, 타이로신, 설파제 등에 감수성이 있다.


관련제품

치료제 : 슈퍼로신, 타이로신 200주
소독제 : 터미네이터, 산졸

a 장독혈증 +
a

주로 Clostridium perfrigens type C에 의해 소장에 감염되어 일어나며 매우 치사율이 높은 괴사 및 출혈성 장염으로, 1-5일령의 자돈에 다발하며, 2주령까지의 자돈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 원인체

Clostridium perfrigens type C, D, A
Clostridium perfrigens type A는 정상세균총과의 감별요함.

– 전파경로

주로 경구감염, 보균돼지가 양돈장간에 전파 역할을 함.

– 증상

급격한 출혈성 설사에 이은 폐사
심하지 않은 경우는 갈색의 수양성 설사, 쇠약

– 예방 및 치료

발병시 항생제 치료는 효과가 없음.
예방 목적으로 분만 2시간 이내에 항독소와 항생제를 같이 투여
톡소이드를 포함한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겐스 C형 백신의 임신모돈에게 접종
초유의 충분한 급여


관련제품

치료제 : 롱펜실린 주, 엔프로틸 주, 타이로신 200주, 옥시벳-LA
보조치료제 : 헤파비타 주, 비테이드 주
소독제 : 터미네이터, 산졸

a 대장균증 +
a

신생, 포유, 이유 자돈에서 흔한 질병으로 독소원성 대장균의 소장내 감염에 의한 설사를 주증상으로 하는 질병이다.

– 원인체

– Enterotoxigenic Escherichia coli (독소원성 대장균)
– 독소원성 대장균은 K88, K99, 987P, F41의 장관내 부착인자를 가지며 장독소를 생산함

– 전파경로

주로 경구감염

– 증상

대장균증은 설사가 주 증상이며 그 정도는 감염된 균주, 연령, 면역상태에 따라 다르다. 신생자돈 설사는 태어난지 2-3시간 경과후에 관찰되며 한마리 혹은 동복 전체가 감염될 수있다. 감염 정도에 따라 수양성 설사에서 갈색의 색깔을 나타낸다. 증세가 심한 경우에는 체액의 손실로 인한 심한 탈수증상을 보이며 폐사한다. 적절히 치료된다면 가벼운 증세로 경과한 후에 회복된다. 한편 이시기에 EIEC 형에 감염되었을때는 자돈이 패혈증 증세를 보이다가 갑자기 급사하는 경우도 있다. 신생자돈 이후 이유기 까지 돼지에서의 설사는 신생자돈 설사와 비슷하나 그 정도는 덜하다. 발생율은 신생자돈 설사와 비슷하나 폐사율은 매우 낮다. 이유후 대장균 감염은 이유 일주 전후로 많이 발생하며 보통 가벼운 증세를 보인다. 그러나 심한경우에는 체중의 급격한 손실로 인한 경제적 피해를 볼 수 있다. 한편 출혈성 위장관염이 8일령에서 이유기 사이 혹은 이유후에 발생하는데 건강한 자돈이 갑자기 폐사하며 황갈색 설사변이 종종 관찰된다.

– 예방 및 치료

전해질과 감수성 있는 항생제의 병용 투여
예방으로는 돈사내 위생관리와 건조 및 보온에 유의해야 함.
섬모항원을 포함한 백신의 임신모돈에게 분만전 접종
초유의 충분한 급여


관련제품

치료제 : 겐타마이신 주, 세파졸 주, 팍프림 주, 옥시벳5%, 옥시벳-LA주, 이글타이로신200주
보조치료제 : 헤파비타 주, 비테이드 주
소독제 : 터미네이터, 산졸

a 로타바이러스감염증 +
a

돼지로타바이러스 감염증은 돼지로타바이러스 감염에 의해서 자돈의 설사가 생기는 돼지의 전염성 질병으로 대부분의 양돈장에 상재화되어 있어 연중발생하고 있으며 감염율은 높지만 폐사율은 낮음(7∼20%). 1주령에서 5주령 사이의 자돈에 설사가 발생할 수 있지만 주로 3주령 및 이유자돈에서의 설사가 특징이다.

– 병 원 체

돼지로타바이러스가 원인체로서 이 바이러스는 외부환경에 대한 저항성이 매우 강하여 양동장내 에서 장기간 생존가능. 여러 가지 혈청형의 바이러스가 존재함.

– 전파경로

감염된 돼지의 똥을 통하여 바이러스가 배출되며 똥으로 오염된 사료, 물 등을 먹음으로서 감염됨. 이 바이러스는 외부환경에 대한 저항성이 상당히 강하기 때문에 일단 발병한 농장에서는 상재화하게 된다. 대부분의 모돈들이 이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를 가지고 있으며 초유를 통하여 자돈에 항체를 이행시키기 때문에 1주령 이내의 자돈은 모체로부터 받은 이행항체에 의하여 감염을 방어한다. 이유전후의 자돈은 모체이행항체의 수준이 크게 떨어짐으로써 농장내에 상재 하고 있는 로타바이러스에 감염된다.

– 임상증세

설사는 주로 3주령의 자돈에서 발생하며 8주령 이상의 자돈에서는 거의 발생하지 않음. 흰색 또는 황색의 수양성(물 같은) 설사가 특징이며 설사는 수시간 또는 수일간 지속되다가 회복됨. 탈수증상 또는 증체율이 크게 떨어짐. 구토증상은 드물게 발생하며 로타바이러스 단독으로 감염되면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거나 경미하며 폐사율은 10% 정도이지만 병원성 대장균증이나 전염성위장염 등과 복합감염되면 증세가 악화되고 폐사율이 높아짐(10∼50% 폐사) 초유섭취가 불충분하거나 추위 등의 스트레스가 작용하면 자돈의 폐사율이 높게 나타나며 어린 일령의 자돈 일수록 증세가 심하게 나타나며 모돈은 거의 피해가 없음.

– 치료 및 예방

치료 : 바이러스성 전염병으로 치료법이 없음. 보온, 건조 등의 사양관리와 2차 세균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항생제 투여, 탈수를 방지하기 위한 전해질제의 급여 및 복강주사 등의 대증요법을 실시함.
예방 : 분만돈방의 소독을 철저하게 하여 자돈이 다수의 바이러스에 심하게 감염되지 않도록 하며 자돈은 초유를 충분히 섭취하도록 함. 예방접종을 철저히 해야함. 로타바이러스 단독 백신보다는 대장균증, 전염성위장염등의 다른 설사병과의 혼합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좋음. 백신은 生바이러스 백신과 死바이러스 백신이 있음(국산 및 수입백신).
– 생바이러스 백신 : 초산돈은 분만 5주전, 3주전에 각각 경구투여, 1주전에 근육접종. 경산돈은 분만 2∼3주전에 경구투여 및 근육접종.
– 사바이러스 백신 : 분만 5주전 및 3주전에 각각 근육접종


관련제품

이차감염치료제 : 세파졸주, 겐타마이신 주, 엔프로틸 50주
보조치료제 : 헤파비타 주, 비테이드 주
소독제 : 터미네이터, 산졸

a 전염성위장염(TGE) +
a

돼지 전염성 위장염은 구토와 수양성 설사를 일으키는 소화기 질병으로 한돈군에서 대부분의 돼지가 설사를 하고 전파속도가 빠르며 폭발적인 것이 특징이다. 기온이 낮은 겨울철에 주로 발생하며(11월부터 다음해 4월에 걸쳐 다발하고 특히 1월에 가장 많다) 일령에 관계없이 발병하나, 특히 1주령 미만의 새끼돼지에 발생하면 100% 폐사하는 무서운 질병이다.

– 병원체(바이러스성 질병)

Coronaviridae Coronavirus(Transmissible Gastroenteritis virus, TGEV)
저온에서 안정(-20℃에서 6개월간 생존)하고 햇빛에 민감하여 겨울철에 주로 발생한다.
위장상피세포에 친화성을 가지고 있어 여기에 증식, 상피세포를 파괴한다.

– 전파경로

전파 : 바이러스를 보균한 후보돈의 입식, 발생 농장을 드나드는 차량이나 사람, 조류, 개, 고양이등 모든 외부접촉을 통해 전파 바이러스에 오염된 사료나 물, 분변을 통해서 그리고 관리자나 기구, 공기를 통해서도 전파됨.

– 임상 증상

포유자돈 : 12시간∼1일의 잠복기를 거친 후 황록색 또는 회백색의 심한 악취가 나는 수양성 설사를 하며 소화되지 않은 젖덩어리가 포함되기도 한다. 가끔 구토증상을 타나내며, 1주령 이내의 자돈은 발병된지 2∼7일이내에 대부분 폐사한.다
비육돈 : 돌연 발생하여 구토, 설사를 보이다가 대체로 발병 1주일이내에 회복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다른 질병과 혼합감염시 폐사율이 25∼30%에 달하는 경우도 있다.
임신돈 : 성돈 보다 발병율이 높고 증상도 현저하며 분만시 가장 감수성이 높고 신생자돈과 동시에 감염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모돈 : 증상은 가벼우나 젖량이 급격히 줄어들기 때문에 포유자돈의 발육이 떨어진다.

– 예방 및 치료

치료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치료법은 없다.

발생시 조치사항 및 예방관리
– 새끼돼지 돈방의 온도를 약 30℃ 정도로 올려줌과 동시에 탈수와 복합세균 감염을 줄이기 위하여 전문가와 상의하여 수액제 및 항생제 등을 투여하여 피해를 줄이도록 한다.
– 병이 발생한 양돈장의 경우 분만 예정일에 가까운 임신모돈을 철저히 소독한 후 분만실로 이동시키도록 하고 병원체의 전염을 차단할 수 있도록 소독 등 특별한 관리를 한다.
– 돼지 구입시 설사병 발생이 없었던 믿을 수 있는 양돈장에서만 구입한다.
– 돼지 및 사료운반 차량, 중계상인, 타 양돈농가 등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하고, 부득이한 경우에는 소독조치 후 출입토록 한다.
– 감염된 돼지가 배설한 똥에는 많은 양의 병원체가 들어있어 중요한 전파요인이 되므로 양돈장 내외의 철저한 소독 및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한다.

예방 접종
돼지 TGE 생독백신을 임신돈 분만 5-7주전에 1차 예방접종하고 다시 분만 2-3주전에 2차 예방접종하여 새끼돼지의 피해를 막는다.


관련제품

이차감염치료제 : 엔프로틸50주, 시프로틸 50주, 겐타마이신 주
보조치료제 : 헤파비타 주, 비테이드 주
소독제 : 터미네이터, 산졸

호흡기 질병
a 흉막폐렴 +
a

돼지 흉막폐렴은 Actinobacillus pleuropneumoniae 에 의해 발생하는 돼지의 가장 중요한 호흡기 질병중 하나로 기후 변화, 수송, 밀집 사육, 환기불량 등의 Stress에 의해 질병에 대한 감수성이 커진다. 일령에 관계없이 감수성을 나타내나 특히 육성돈에서부터 출하기까지의 비육돈에서 갑자기 폐사한다. 급성형에 의한 폐사율 증가와 만성형에 의한 사료효율감소, 성장지연 등으로 경제적 손실이 큰 질병이다.

– 원인체(세균성 질병)

Actinobacillus pleuropneumoniae
전세계적으로 12가지 혈청형이 밝혀져 있고 국내에서는 2형과 5형이 문제가 되고 있다.

– 전파경로

감염돈에서 정상돈으로 수평감염
직접접촉이나 공기감염
환경요인(유해가스, 밀사, 합사로 인한 스트레스, 온도)
백신 미접종(백신 접종시 반드시 2형과 5형이 첨가)

– 주요증상

심급성형 : 고열, 무감각, 식욕부진을 보이며 24시간 내외에 거의 폐사한다.

급성형 : 흉막폐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임상형태로 고열, 침울, 식욕부진, 호흡곤란, 기침, 개구호흡, 복식호흡 등을 보이며 증상이 2∼3일 지속되다가 폐사하거나 만성형으로 경과하여 위축돈이 된다.

만성형 : 미약한 발열, 간헐적 기침, 관절염과 심내막염, 부종소견도 보인다. 임상 병리학적 소견으로 코와 입주위에 출혈을 볼 수 있고 혈액성 흉수를 동반한 섬유소성 흉막염이 특징적이다. 폐장은 암적색을 띄고 단단해져 있다.

– 예방 및 치료

예방
돈방내 적정두수의 사육, 적절한 환기, 정기적인 소독, 돈방내 먼지와 가스의 제거

예방접종
흉막폐렴백신 또는 AR흉막혼합백신으로 예방접종한다.

치료
내성균의 출현이 많으므로 감수성 검사에 의해 항생제의 사용은 신중히 하여야 한다.
암피실린, 아목사실린, 티아물린, 클로람페니콜, 테트라싸이클린, 썰파나마이드, 트리메소프림의 사용이 유효하다.


관련제품

치료 : 아목사실린200주, 이글타이로신200주, 아목사실린 산
예방 : 슈퍼로신, 아목사실린 산
소독제 : 터미네이터

a 파스튜렐라성 폐렴 +
a

파스튜레라성 폐렴은 Pasteurella multocida에 의해 발생되는 호흡기 질병으로 균이 상부기도 점막에 상재하다가 먼거리 수송, 계절변화, 질병감염 등의 Stress시에 발증하여 질병을 일으킨다. 특히 다른 호흡기 질병(AR, 흉막폐렴, 마이코플라즈마성 폐렴)과 연관되어 발생하여 증체가 지연되고 폐사가 일어난다.

– 원인체(세균성 질병)

Pasteurella multocida
혈청형은 A, B, D, E형 등이 있고 이중 A형은 폐렴을 일으키고, D형은 Bordetella bronchiseptica와 함께 위축성 비염을 일으킨다.

– 발생상황

상부기도 점막 상재균으로 있다가 수송, 환기불량 등의 스트레스로 방어기능의 약화되었을 때 기관지 및 폐포로 침입하여 발증한다.

– 주요증상

40∼41℃의 발열, 기침, 식욕부진, 복식호흡
기관지 폐렴증상으로 기관에 거품이 차 호흡이 곤란하여 킁킁거리고 병이 진행됨에 따라 기관지 삼출물이 증가하여 습성 기침을 한다.
급성인 경우 5∼10일 경과후 폐사한다.
부검시 폐엽이 딱딱하고 폐조직에 적회색 반점이 보이며 폐조직 전반에 농양병소가 산재해 있다.
폐가 흉막이나 횡격막의 섬유소성 결재직에 의해 유착되어 있고 폐 기관지에서 화농성 삼출물이 관찰된다.

– 예방 및 치료

사양환경 개선
돈사내 환기, 온도 및 습도 조절, 밀사방지 및 돈방소독을 철저히 해준다.

예방접종
AR·P·H 혼합백신 또는 PA 폐렴백신으로 예방접종한다.


관련제품

치료 : 옥시벳-LA, 브론졸마이신 주사
예방 : 슈퍼로신, 씨엠피-275 사료첨가
소독제 : 터미네이터

a 글래서씨병 +
a

돼지 글래서병은 Hemophilus parasuis가 원인균이며 다발성 장막염, 다발성 관절 염, 뇌막염 및 급성 패혈증을 유발하는 질병으로 타 농장에서 자돈입식시나 수송, 사료의 급작스런 변화, 이유자돈의 혼합사육시 스트레스에 의한 이유자돈 등에 다발하여 높은 치사율과 이환율이 특징이다. 전세계적으로 15가지의 혈청형이 분리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1, 2, 4, 5, 13형등이 분리되고 있다. PRRS virus, Aujesky virus, Mycoplasma 등 다른 호흡기 감염원에 의한 2차 감염병원체로도 작용하지만 섬유소성 폐렴을 일으키는 1차병원체로도 작용한다.

– 원인체

Haemophilus parasuis

– 전파경로

감염돈에 의한 수평감염
직접접촉, 공기감염
환경요인(온도, 유해가스, 밀사, 환기, 온도 등)
합사, 사료의 급작스런 교체, 타농장에서 자돈입식시 수송스트레스, 백신접종스트레스
적절한 백신 미접종(국내 감염혈청형이나 농장분리균 이용 백신제조시 효과적)

– 증상

초기에는 고열, 침울, 기립불능, 식욕부진이 나타나며 피부에는 청색증. 눈과 귀에는 피하부 종이 있고 결막은 발적된다. 호흡은 정상일 수 있으나 호흡곤란으로 변화한다.
감염된 돼지는 절뚝거리며 견좌자세를 취한다. 관절은 붓고 열감이 있으며 아파한다.
부검소견으로는 복강과 심낭강에 다량의 담황갈색수액이 차있고 흉강 및 복강 장기막에 노란 섬유소 파편이 붙어있다.

– 예방 및 치료

외부농장에서 자돈입식시나 자돈 이유후 합사시 합사 스트레스 최소화

임상증상을 보일 때 감염돈 뿐만 아니라 주변 돼지 모두 감수성약제 투여(농장균 분리 후 약제검사)

예방접종
– 국내 감염혈청형 및 농장내 분리원인균 이용 백신 제조
– 접종시기는 모돈 분만 5-4주 전, 3-2주 전, 자돈 생후 3-4주, 5-6주 2차 접종


관련제품

치료제 : 아목사실린산, 카바설파, 팍프림, 뉴팍프림, 아목사실린200주, 팍프림 주,
롱펜실린 주
소독제 : 터미네이터

a 이유후만성소모성증후군(PMWS) +
a

최근 전 세계적으로 양돈가에게 피해를 끼치는 이 질병은 1991년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보고 되었고 미국과 프랑스에서는 1996년에, 스페인에서는 1997년에 처음으로 보고되었다.
그 이후로 세계적으로 많은 나라에서 진단이 이루어졌는데 스페인, 영국, 이탈리아, 독일, 덴마크, 네덜란드, 북아일랜드 ,멕시코와 우리나라를 비롯한 일본 대만등지에서도 발생이 확인되었다.

– 원인체

주요원인체는 Pocine circovirus type 2 (PCV-2) 이며
바이러스로는 돼지 생식기·호흡기 증후군(PRRSV), 돼지 파보바이러스(PPV), 돼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SIV), 돼지 엔테로바이러스(PEV)
그리고 세균성으로는 유행성폐렴균(Mycoplasma hyopneumonia), 연쇄상구균(Streptococcus suis), 파스튜렐라균(Pasturella multocia), 다발성 장막염균(Hemophillus parasuis) 등이 함께 감염되는 경우가 많다.

– 시기

대체적으로 4~14주령에서 다발하며 폐사율은 5-10% 정도이다.
(주로 이유 후 2~3주 또는 생후 5~6주에 많으며, 드물게 포유자돈에서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 임상증상

사료 섭취량 저하, 체중감소, 심한호흡곤란, 호흡촉박, 또는 기침을 하다 갑자기 폐사, 황달, 설사, 피부의 청색증, 신경증상 등(현저하게 위축되어 털이 매우 거칠고, 등뼈 또는 갈비뼈가 외부로 노출되어 보임)

– 부검소견

전신림프절의 종대(유백색, 3~4배종대), 폐장(퇴축불량, 폐렴병소), 간장(황색~오렌지색 반점, 위축), 신장종대, 비장종대 및경색, 장(장벽얇고, 수양내용물) 등

-치료 및 예방

치료방법 없다. 항생제 투여와 양호한 사양관리는 감염을 막는데 도움을 줄 수는 있다.

아직 백신이 없기 때문에 일반적인 사양관리에 기초를 두어 감염의 기회를 줄여주고 주요 위험요소를 제거해 준다.
– 사육밀도를 낮춘다.
– 엄격한 올인올아웃을 실시한다.
– 배치 사이의 엄격한 차단방역실시한다.
– 출처가 다른 돼지들을 합사하거나 일령이 다른 돼지들을 같은 공간(one air-space)에 두지 말라.
– 환경적인 스트레스를 감소시켜라(온도변화, 샛바람, 유해가스 등).
– 다른 질병에 대한 백신접종, 항생제 투여, 사양관리개선 등으로 다른 질병을 예방하여 동시에 함께 감염되는 것을 막아라
– 가능하면 면역적으로 안정한 상태를 유지하라. 격리라든가 계열화의 새로운 사육방식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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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감염치료제 : 세파졸주, 롱펜실린주, 아목사실린 200주
소독제 :터미네이터

a 생식기호흡기증후군(PR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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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생식기 호흡기 증후군(Porcine Reproductive and Respiratory Syndrome)은 PRRS virus에 의한 질병으로 번식 장애와 호흡기 증상을 함께 나타낸다. 1987년 미국의 양돈지역에서 첫발생이 보고된 이후 현재 전세계적으로 분포하고 있다. 모돈에서는 임신말기(임신107∼113일)에 유산이나 조산, 사산 태아를 분만하고 웅돈에서는 정액성상의 이상을 일으키며 자돈과 비육돈에서는 폐렴을 일으킨다.

– 원인체

Togaviridae arterivirus의 PRRS virus
PRRS virus는 돼지 폐장의 탐식세포를 파괴하여 2차 병원체 감염을 용이하게 한다.

– 전파경로

주감염원은 감염돼지로부터 직접감염이다. 또한 야생동물에 의한 기계적인 전파도 인정되며, 일단 감염되면 감염돈군내에서 빠르고 지속적으로 전파된다. 또한 웅돈 정액에서 PRRS 바이러스를 배출하기 때문에 교배 중 전파가 가능하다.

– 주요증상

번식장애 : 발열, 식욕저하, 임신후기의 조·사산, 비유정지, 반복유산, 발정회귀의 지연, 수퇘지의 정액성상 이상 등을 나타낸다.
호흡기 증상 : 전 일령에서 나타나나 특히 포유자돈과 이유자돈에 집중적으로 나타난다. 빠른 복식호흡, 안검부종, 결막염, 체온상승, 귀, 복부, 음부 등의 청색반점, 폐렴증상을 나타내고 만성경과의 경우 2차적으로 세균 및 바이러스가 감염되어 증상이 더 심해진다.

– 예방 및 치료

예방관리
– 혈청검사 등을 통해 농장의 감염여부를 조사하고 감염되지 않은 경우 침입하지 않도록 외부에서 돼지를 구입할 때 감염되지 않은 농장에서 구입하고, 외부 차량과 사람의 출입을 통제하고, 감염된 수퇘지는 도태시키거나 종부에 사용하지 않는다.
– 소독은 바이러스 외막에 효과가 있는 소독제를 사용하고 감염율이 높은 농장이나 호흡기 계통의 임상증상이 심한 농장에서 3주령 전후의 어린 돼지에 예방약을 접종하여 경제적 피해를 줄일 수 있다.
– 이미 PRRS에 감염되어 있는 농장에서는 실험실 진단법을 통해 농장내 감염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따른 대책을 세워야 한다.
– PRRS바이러스는 준임상형 감염이나 만성감염의 경우 2차적 감염이 문제가 되어 경제적 손실을 일으키므로 감염돈사 및 감염돈군을 찾아 바이러스 지속 감염고리를 차단하고 바이러스성, 세균성 2차감염을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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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감염치료제 : 옥시벳5% 주, 옥시벳-LA
소독제 : 터미네이터

a 위축성비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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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위축성 비염은 돼지 유행성 폐렴, 흉막폐렴과 함께 돼지 3대 호흡기 질병중 하나로 원인균이 비강점막에 감염되어 비갑개가 위축되고 코가 삐뚤어진다. 폐사율은 낮으나 감염율이 높고 감염되면 발육이 지연되고 사료효율이 떨어져 경제적 손실이 큰 질병이다.

– 원인체(세균성 질병)

Bordetella bronchiseptica균이 주요 병원체이며 Pasteurella multocida type D의 2차적인 감염으로 증상이 더 심해진다.

– 전파경로

모돈으로부터 포유자돈으로의 수직감염
감염돈에서 정상돈으로 직접접촉, 비말, 기침 등을 통한 공기 감염
부적절한 후보돈이나 종돈구입
부적절한 백신접종

– 주요증상

감염초기 : 재채기, 수양성 콧물, 눈물흘림, 코 끝에 카타르성 비염
발병1개월 : 위턱의 발육이 지연되어 위아래 턱이 서로 엇갈리게 되고 눈가에 먼지가 부착되어 검은반점(eye patch)이 생긴다.
발병2개월 : 비갑개골 위축, 콧등에 주름이 생기고 코가 삐뚤어짐

– 예방 및 치료

예방관리
– 임신돈, 이유자돈, 육성돈 입식전 소독을 철저히 하고 돈사, 돈방기구도 철저히 소독한다. 돈사 환기를 적절히 하고 온도조절에도 주의한다.
– 병돈 발견시 조기 도태시켜 동거돼지의 전파를 미연에 방지한다.

예방접종
AR백신으로 예방접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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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제 : 비내용 가나마이신 용액, 씨엠피-275

a 돼지 유행성 폐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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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유행성(마이코플라즈마성) 폐렴은 전세계적으로 문제가 되는 돼지 호흡기 질병으로 전여성이 강하고 만성폐렴의 증상을 나타내는 질병으로 이병율과 낮은 치사율을 나타낸다.

– 원인체(마이코플라즈마성 질병)

Mycoplasma hyopneumonia
마이코플라즈마에 감염되면 호흡기관의 면역기능이 억제되어 파스튜레라, 흉막폐렴 등의 2차감염을 용이하게 한다.

– 전파경로

환경요인(환기, 밀사, 유해가스, 온도차 등)이나 이유후 사료 교체, 자돈의 합사 등의 스트레스, 백신 미접종, 2차 바이러스 질병, 세균호흡기 질병의 요인으로 발생할 수 있다. 수직전파와 수평전파가 가능하며 직접접촉과 비말, 기침 등의 공기전파에 의해 전염된다.

– 주요증상

무증상 상태로 만성으로 경과하는 경우도 많다.
마른기침, 발열, 식욕감퇴, 성장률 저하, 사료효율 감소 등을 나타내며 다른 호흡기 질병의 2차 감염시 심한 호흡기 증상을 나타낸다.
부검소견 : 병변부는 자적색으로 경결되어 있고 주위 건강한 부위와 경계가 뚜렷하다.

– 예방 및 치료

예방관리
사양관리 개선 : 돈사의 정기적인 소독, 적절한 온도관리와 환기관리

예방접종
유행성 폐렴 불활화 백신을 모돈과 자돈에 2회 접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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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 이글타이로신-200주, 브론졸마이신, 옥시벳-LA, 세파졸, 케포렉스 주
예방 : 슈퍼로신, 씨엠피-275
소독제 : 터미네이터

주요전염병
a 돈단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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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종 법정 전염병으로 돼지, 소, 면양, 산양, 말, 조류 등에 감염된다. 연령에 관계없이 발생하지만 주로 3∼6개월령의 육성돈에서 발생이 많고 특히 고온다습한 여름에 다발하며 근절이 어렵다. 급성 패혈증, 다이아몬드형 피부반점, 관절염, 심내막염과 임신모돈의 유산이 특징이다. 전세계적으로 발생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1912년 처음 발생보고가 있어으며 현재 전국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하여 경제적 피해를 주고 있는 실정이다.

– 원인체(세균성 질병)

Erysipelothrix rhusiopathiae
물리적, 화학적으로 저항성이 강한 무아포균.

– 전파경로

돼지단독은 건강한 돼지의 편도선에 잠재하고 있다가 돈군의 영양상태 불량 및 면역저하시에 균이 쉽게 체내로 침입하여 병을 일으킨다.

연령에 관계없이 발생하지만 주로 3-6개월령의 육성돈에 감수성이 높고, 연중 발생하만 특히 여름철에 발병이 많은 것은 외부 온도가 높기 때문에 미생물의 증식과 생존이 활발하며 더위에 의한 스트레스로 돼지에 감염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기 때문이다.

돼지단독의 감염원은 보균 돈의 분변이나 오줌, 타액 및 비강분비물에 의해 쉽게 전파될 수 있고, 이러한 분비물들은 물과 사료 및 환경을 오염시켜 항체가가 낮은 돼지에게 병을 전파시킬 가능성이 높다.

– 주요증상

급성형
급성패혈증형 : 특별한 증상 없이 갑자기 폐사, 40∼42℃의 고열, 원기소실과 식욕감퇴, 호흡곤란, 체표에 일정하지 않은 형태의 반점형성, 폐사율 90%이상.
담마진형 : 발열과 식욕부진, 체표에 다이아몬드형의 구진발생(피부와 경계가 분명, 만지면 딱딱하고 경과되면 탈락), 폐사율은 낮다.

만성형
관절염형 : 전신의 관절에 발생하나 특히 팔꿈치 관절과 무릎관절에 다발, 관절 종창으로 절룩거리거나 뻣뻣하게 걷는다.
심내막염형 : 호흡곤란, 기침, 발육불량을 보이며 대부분 죽은 뒤 부검에 의해 발견.

부검소견 : 비장종대, 임파절 출혈 및 종대, 신장·방광·후두개·기관·심장표면에 점상출혈, 만성형시 관절의 종창과 염증, 심장판막에 육아종 형성이 보임.

– 예방 및 치료

치료
– 페니실린계 항생제 치료가 유효하며 1일 2회 2∼3일간 완치될 때까지 치료하여야 한다.
– 완벽하게 치료하지 않으면 만성형 돼지 단독으로 이행될 뿐만 아니라 한번 앓고 난 돼지는 보균돈이 되어 차후 발생을 일으킬 수 있다.

예방
돈사주위의 소독, 외부차량과 기구 등의 소독, 외부인 출입제한 등 일반적인 위생관리
돼지 단독백신, 단콜혼합백신으로 예방접종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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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제 : 롱펜실린
보조치료제 :덱사메타손 주
소독제 : 터미네이터

a 오제스키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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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종 법정 전염병으로 돼지, 소, 면양, 산양, 개, 고양이, 쥐와 대부분의 야생동물에 감염된다. 돼지는 대부분 불현성 감염을 하나 어린 돼지나 이동, 분만 등의 stress를 받는 돼지에서는 발병하며 어린 일령에서 치사율이 높고 유산, 사산 등 번식장애를 수반하여 경제적 피해가 큰 전염병이다. 돼지 이외의 동물에서는 연령에 관계없이 심한 소양증을 보이다가 2∼3일 이내에 폐사한다.

– 원인체

Herpesviridae alphaherpesvirus(Pseudorabies virus)

– 발생상황

1987년 경남 양산군에서 처음 확인되었다.

– 오제스키병 전염 및 전파

양돈장내 전염
감염돈의 유입이 가장 큰 원인이며 불현성 감염돈(바이러스는 배출하나 증상은 없는 상태)에 의한 농장내의 질병 전파, 감염돈과
의 직접접촉에 의한 전파 및 웅돈의 정액을 통한 전파도 가능하다.

농장간 전파
한 농장에 오제스키가 폭발적으로 발생시 바람을 통하여 반경 2km내외의 농장에 바이러스 전파가 가능하며 설치류(특히, 쥐)를

– 오제스키병의 증상

새끼 돼지는 구토, 설사, 신경증상(벌벌떨고, 뒷걸음치거나 빙글빙글돈다)을 나타낸 후 많이 죽게 되는데, 특히 어린 일령의 자돈일수록 많이 죽게됨.

임신모돈에 재발정, 사산, 유산, 허약자 분만 등 번식장애가 심해짐.

비육 돼지는 열이 나고 며칠간 식욕이 떨어지며 기침을 하는 등 감기 비슷한 증세를 보이다가 대부분 회복됩니다. 그러나 드물게 신경증상을 보이는 돼지는 죽게됨.

※ 새끼돼지의 증상은 돼지 콜레라 또는 전염성위장염(TGE)과 아주 비슷하므로 확실한 진단을 받아야 함

– 예방 및 치료

치료 : 바이러스에 의한 질병이므로 특별한 치료법이 없다.

예방(발병 원인의 차단)
– 병든 돼지가 이 병을 옮기므로 돼지를 구입할 때는 믿을 수 있는 양돈장에서 구입해야 함.
– 시장이나 중간상인으로부터 돼지를 구입할 때는 시 또는 도의 가축위생시험소에서 혈청검사를 받아 감염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함.
– 농장에 가축중계상인 등 외부 방문객이나 차량의 출입을 통제하여 병원체가 유입되지 않도록 항상 주의 해야 함.
– 농장에 정기적인 소독을 실시하고 쥐, 고양이 등 야생동물이 없도록 해야 함
– 이 병이 발생한 농장의 돼지는 도축장이외의 타 농장이나 중계상인에게 판매하지 말아야 함 (이동제한)
– 이 병으로 의심되는 증상을 보이는 돼지가 발견될 때는 즉시 시도의 가축위생시험소에 연락하여 확실한 진단과 적절한 조기 방역조치를 받도록 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함.

돼지오제스키병 방역실시요령
– 임상증상을 나타내는 이환돈은 살처분.
– 증상은 나타내지 않으나 항체양성인 개체는 가축위생시험소장이 지정하는 도축장에서 가축방역 관의 지도, 감독하에 도축.
– 발생농장에 한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할 경우 예방접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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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제 : 터미네이터

a 구제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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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돼지, 양, 염소, 사슴 등 발굽이 둘로 갈라진 동물(우제류)에 감염되는 질병으로 전염성이 매우 강하며 입술, 혀, 잇몸, 코, 발굽 사이등에 물집(수포)이 생기며 체온이 급격히 상승되고 식욕이 저하되어 심하게 앓거나 죽게 되는 질병으로 국제수역사무국(OIE)에서 A급질병(전파력이 빠르고 국제교역상 경제피해가 매우 큰 질병)으로 분류하며 우리나라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지정되어 있음.

– 병인체

Picornaviridae Aphthovirus, 작은 RNA 바이러스로서 이는 7개의 혈청형 즉 A, O, C, Asia1, SAT1, SAT2, SAT3형으로 분류되며 이 주요 혈청형은 다시 80여가지의 아형으로 나뉘어짐.
구제역 바이러스는 냉장 및 냉동조건하에서는 오래 보존되고, 50℃이상에서는 서서히, pH 6.0이하 또는 9.0이상 조건에서, 그리고 2% 가성소다, 4% 탄산소다 및 0.2% 구연산 등의 소독제에 불활화 됨.

– 전파경로

감염동물의 수포(물집)액이나 침, 유즙, 정액, 호흡공기 및 분변등과의 접촉이나
감염 동물유래의 오염축산물 및 이를 함유한 식품등에 의한 전파(직접전파)
감염지역내 사람(목부, 의사, 인공수정사등), 차량, 의복, 물, 사료, 기구 및 동물
등에 의한 전파(간접접촉전파)
공기를 통한 전파(공기전파)이며 공기는 육지에서는 50km, 바다를 통해서는 250km
이상까지 전파될 수 있음.

– 증상

잠복기간 : 2일에서 14일 정도로 매우 짧음.

소의 특징적 증상
– 구제역 바이러스에 감염된 소에서는 체온상승, 식욕부진, 침울, 우유생산량의 급격한 감소 등이 나타남.
– 발병후 24시간 이내에 침을 심하게 흘리고, 혀와 잇몸 등에 물집이 생긴 것을 관찰할 수 있으며, 입맛 다시는 소리를 내기도 함.
– 물집은 발굽의 사이와 제관부, 젖꼭지 등에서도 관찰된다. 물집은 곧 터져서 피부가 드러나고 짓무르고 헐게 됨.
– 구제역 바이러스에 감염된 6개월 미만의 송아지에서는 심근염에 의해 죽는 경우가 있으며, 이 경우 심근에 나타나는 특징적인 병변을 호반심(tiger heart)이라고 함.
– 일반적으로 이환율은 높고 폐사율은 낮은 편이나 어린 송아지의 경우 성우에 비하여 폐사율이 높으며 임신우에서는 유산을 초래되기도 함.
– 감염된 소들은 1주 이상 거의 먹지 못하며, 절뚝거리며 유방염, 산유량 격감 등의 경제적 피해가 발생.
– 특히 젖소에서는 착유량이 50% 정도 감소함.

돼지의 특징적 증상
– 구제역 바이러스에 감염된 돼지에서 특징적으로 관찰되는 증상은 절뚝거림, 발굽의 심한 병변과 고통으로 인해 제대로 서거나 걷지 못하고 절뚝거리거나 무릎으로 기어 다님.
– 발굽의 물집이 터져 피부가 벗겨진 자리에 세균에 의한 2차 감염이 일어나고 이로 인해 발톱이 탈락되기도 함.
– 입주변의 물집 형성은 소의 경우처럼 전형적이지는 않으나, 콧잔등에는 큰 물집이 형성되며 쉽게 터지는 경우가 많음.

– 예방

특별한 치료방법이 없으므로 유사증상이 발견되면
소독을 철저히 한다.
봄철 흐린 날에는 방사 금지, 철새도래지 수초 급여 금지
구제역 발생국가로부터의 우제류 동물이나 그 생산물의 수입을 금지한다.
구제역 상재 국가 : 불활화 바이러스 백신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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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제 : 터미네이터

a 돼지 콜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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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콜레라(Hog Cholera, 일명 Classical Swine Fever)는 고열, 식욕결핍, 변비후 설사,
피부청색증 및 뒷다리를 잘못 쓰거나 비틀거리는 증상을 나타내며 일단 발생하면 치료가
되지 않고 감염된 돼지는 전부 죽게 되는 돼지 질병중 가장 무서운 전염병으로서,
국제수역사무국(OIE)에서 A급으로 분류하고 있고 국내에서도 가축전염병예방법에서
제1종가축전염병으로 분류되어 있는 해외악성전염병이다.

– 돼지콜레라의 병원체

돼지콜레라 바이러스는 Flaviviridae과, Pestivirus속에 속하는 RNA 바이러스
야외환경 중에서는 여름철에 약한달, 겨울철에는 수개월간 생존가능함
돼지이외의 동물과 사람은 감염, 발병하지 않음

– 돼지콜레라의 전파경로

감염경로는 소화기이며, 주로 감염돼지의 분변, 오줌, 눈물, 콧물에 배출되는 바이러스에
직접 접촉되거나 경구로 감염되어 전염된다.

사람이나 각종 축산기구, 설비, 출입차량 등에 의해 농장 전파가 쉽게 이루어진다.
또한 병든 돼지로부터 많은 양의 바이러스가 배출되고, 임신돼지가 감염되면
태반을 통하여 태아에게 감염되어 유/사산을 일으킨다.

– 주요증상

일령과 계절에 관계없이 발병하고 급성 경과시 10∼20일 사이에 대부분 폐사하나
만성으로 진행되어 30일 또는 그이상 경과를 취하는 경우도 있다.

40∼42℃의 고열, 원기소실 및 식욕감퇴, 눈이 충혈되고 눈곱이 낀다.
감염된 돈군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모여있거나 포개어 있으며
오한을 느끼는 것처럼 보인다.

발병초기에는 변비, 발병후기에는 설사 및 구토가 유발된다.
피부 특히 네다리, 배, 귀 등은 암적색 또는 자색으로 변하며 피모는 거칠어진다.

임신모돈 감염시 바이러스가 태반을 통과하여 태아에 감염되며 일령에 따라 재흡수, 유산, 사산 등이 나타나고 분만되는 경우도 분만 수일후 죽거나 위축돈이 된다.

병형별로 돼지콜레라 증상을 분류하면 조래는 급성, 아급성형이 주로 많이 발생하였지만
지금은 만성형, 지발형, 불현성 감염이 증가하여 진단과 방역을 어렵게 하고 있다.

폐사돈을 부검시, 임파절의 부종 및 출혈, 비장의 출혈성 경색이 나타나며
신장ㆍ방광 등의 점상출혈이 나타난다.
간혹 결장점막에 단추모양의 궤양과 편도선의 괴사소견이 관찰된다.

– 예방 및 치료

치료 : 바이러스에 의한 질병이므로 특별한 치료법이 없다.

예방(차단방역)
양돈장에 출입하는 차량을 통제하고 부득이 출입할때는
차량, 손, 신발, 옷 등의 소독을 철저히 한다.

돼지를 구입할 때는 구입농장에서 과거 6개월이상 콜레라가 발생한 적이 없는지
구입돈의 예방접종이 정확히 이루어졌는지 확인하고, 구입한 돼지는 3주이상 격리돈사에
기르면서 이상여부를 확인한다

발병농장의 조치
병돈은 신속히 살처분 소각하거나 깊이 매몰하고 돈사내·외부는 철저히 소독하여
바이러스가 외부로 방출되지 않도록 한다.
병돈의 판매나 도축장으로의 출하를 금한다.
질병 발생시 비발생 돈사의 건강한 모든 돼지에 추가로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갓난 자돈에는 포유전 접종법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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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제: 터미네이터

영양 결핍
a 비타민 결핍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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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타민 A 결핍

가. 원인
① 양질의 조사료(옥수수內 cryptoxanthine나 목초 등의 carotene은 비타민A의 전구물질) 부족
② 첨가량 부족이나 비타민A와 carotene류는 불포화성이므로 쉽게 산화되기 때문(분쇄, 가공시)

나. 증상
① 신경증상(중이염), 비틀걸음, 강직보행, 후지마비, 피부병변
② 심한 번식장애(불임, 사산, 눈의 기형 및 허약자돈 출산 등)
③ 성장기에는 신경계통 발육부진, 경련, 마비 등

다. 예방 및 치료
성장기 돼지 체중㎏당 60IU/1일, 임신돈에서는 40IU, 비육돈에서는 44IU.

■ 비타민 D 결핍

가. 기능
① Ca과 P의 대사에 작용
② 골조직에 Ca과 P의 침착 보조
③ 장내 칼슘 흡수조장
④ 혈액내 Ca과 P의 농도유지
⑤ 인산 효소의 활성화

나. 원인
① 일광욕이 부족한 겨울 또는 보온 덮개 등으로 차단된 돈사
② 유색종이 백색종보다 쉽게 결핍 가능하다.

다. 증상
성장저하, 골연증, 보행불량, 식욕감퇴, 거친 피모 등

라. 예방 치료
채광 및 비타민D 공급

■ 비타민 E-Se 결핍

가. 기능
① 돼지의 건강유지에 필수적
② 산화방지제로서의 역할
③ 모세혈관이나 적혈구의 막구조의 견실성 유지
④ 생식기능과의 관계
⑤ 항체형성에 관여
⑥ 자돈의 혈액조성 등

나. 원인
① 불량 또는 부패한 지방, 어분, 곡류섭식
② 저단백질사료, 감염성요인, 추위, 습도, 시스틴, 메치오닌 등의 결핍

다. 증상
① 식이성 간괴사(Dietary liver necrosis)
ㄱ. 급성의 출혈성 간괴사
ㄴ. 간의 종대, 창백, 많은 함몰부
ㄷ. 골격근의 백색변화, 위궤양, 복수, 황달, 폐수종, 임파절 충혈 등
② 근이영양증(Nutritional muscular dystrophy)
ㄱ. 백근병(근육의 수종 및 백색)
ㄴ. 근변성이 좌우대칭
③ 상실성 심장병(Mulberry heart disease)
ㄱ. 심근의 충·출혈, 심낭 내 출혈과 심낭액 충만
ㄴ. 간 중심소엽의 충혈과 괴사
ㄷ. 복강 내 볏짚색의 복수저류
④ 황지병(Yellow fat disease)
ㄱ. 어류 또는 그 찌꺼기 과다 급여시 발생
ㄴ. 지방 조직의 황색 또는 황갈색
ㄷ. 골격근, 심근창백, 황갈색 간
⑤ 종합소견
위장관의 점막하직, 골격근과 심근, 중추 신경계에 있는 소동맥벽의 초자질화를 특징으로한 세혈관 이상
라. 예방 및 치료
① 사료성분의 산화, 습도, 열에 유의
② 비타민E. 10,000IU/Ton, Se 0.1∼0.15ppm

■ 바이오틴 결핍

비타민 B군의 한 종류로 지방산의 생합성, 탄수화물 대사, 단백질의 생합성에 필요한 탄산화과정(Carboxylation)에 관계하는 효소에 결합되어 촉매로 작용하며 동물의 생존과 성장, 피부조직의 유지와 기능을 위해서 필요하고 특히 생식, 생명유지, 골격의 정상적인 발달을 위해서는 필수적이다. 그러나 바이오틴은 돼지의 장관내에서 합성되며 사료에 널리 분포되어 있어 자연 발생의 결핍증은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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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 : 유니피드종합, 유니피드-SW, 비타폴트-A, 비타폴트-A액, 비테이드 주

a 광물질 결핍증 +
a

■ 칼슘, 인

가. 원인
① 사료내 Ca, P의 함량부족 (이유초 자돈의 칼슘 요구량은 사료의 0.8%)
② Ca : P의 부적합한 비율 (1 : 1 ∼ 2 : 1이 적합)
③ 비타민 D결핍(음지에서 사육할 경우 다발, 소장상부에서 Ca 흡수조장)
④ 옥수수에는 칼슘 함량이 적다.(0.02%)

나. 증상
① 성장기 어린 돼지 : 구루병, 강직보행, 성장부진, 활기소실, 후구마비, 관절이 붓고 통증, 뼈의 굴절
② 모돈 : 골연증, 후구마비, 강직보행, 유열발생
③ AR과 상관관계

다. 예방 및 치료
① 사료내 급여량 및 비율 조절
② 비타민 D 급여
③ 일광욕 및 청초급여

■ 아연 결핍증(Zinc deficiency)

가. 원인
① 사료의 대두단백질內 과도한 피틴산(phytic acid), 칼슘 등에 의한 아연 흡수장애
② 장내 감염 미생물(특히 Cl. perfringens), TGE virus
③ 기타 감염성 설사나 흡수 장애 증후군
나. 증상
① 2∼4개월령의 성장기에 다발
② 성장부진, 하복부나 허벅지 안쪽에 직경 3∼5㎜ 붉은반점, 구진, 비듬, 가피
③ 각화는 좌우대칭, 소양증 없음(옴이나 삼출성 표피염과 감별)

다. 예방 및 치료
사료내 100ppm 수준의 아연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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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자돈빈혈증 +
a

새끼 돼지는 발육속도가 매우 빨라서 출생시 체중은 1.0∼1.5㎏에 불과하지만 1주령시에는 약 2배, 3주령시에는 약 4배가 되며, 따라서 각 장기 및 신체 조직도 급속도로 발육하게 된다. 이 때 외부로부터 공급되는 철분의 함량이 부족하게 되면, 적혈구의 구성성분인 혈색소(헤모글로빈) 생산량이 감소되고, 자돈의 체중증가율을 따라잡지 못하므로 생후 3주령 이내에 생리적 빈혈이 오게 된다.
자돈의 혈액중 혈색소량이 감소하게 되면 설사발생빈도가 높아지고 항병력이 저하되어 질병에 대한 감수성과 발생이 높아지는 외에도 성장이 늦어지고 허약돈이 되기 쉽다.

■ 원 인

* 갓 태어난 새끼 돼지는 간장내 철분 함량이 30∼40㎎ 정도로 극히 부족한 상태이다.
* 출생후 3주간은 새끼 돼지가 급격히 성장하는 시기이므로 철분요구량이 높아 하루 7∼15㎎ 정도의 철분을 필요로 하며, 전체 약 300㎎이 있어야 한다.
* 철분은 체내에서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외부에서 공급되어야 한다. 그러나 자돈은 모돈의 젖이나 사료, 흙 등을 통하여 120㎎ 정도를 섭취하며, 나머지 180㎎ 정도는 외부에서 인공적으로 급여해 주어야 한다.
* 그러므로 인공적으로 철분을 공급해 주지 않으면 생후 2∼3주령 사이에 반드시 철 결핍성 빈혈이 발생하게 된다.

■ 증 상

* 발생일령 : 생후 1∼3주령 사이에 주로 발생한다.

* 외부증상
– 발생한 새끼 돼지는 다른 돼지에 비해 발육이 부진하고, 활기가 없다.
– 피부는 윤기가 없고, 주름이 잡힌다.
– 눈의 점막, 귀, 복부가 심하게 창백하며, 황달소견을 보인다.
– 근육이 창백하고, 부종소견을 보인다.

* 혈액상태 : 혈액의 색갈이 정상적인 붉은 색보다 묽고, 혈액검사를 해보면 심한 빈혈소견이 관찰된다.

* 질병경과 : 적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저항력이 떨어져 폐사한다.

■ 진 단

* 진단을 위해서는 혈액중 혈색소(헤모글로빈)의 농도를 측정하여 정상치 이하인지 확인을 한다.
* 기생충 감염 등 다른 원인에 의해서도 빈혈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철분 결핍에 의한 것인지 감별진단이 필요하다.
* 감별진단을 위해서는 철분을 급여하여 치료효과가 있는지 관찰한다.

■ 예방 및 치료

* 철분 결핍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3일령과 10일령에 새끼 돼지에게 시판되는 철분 제재를 주사한다. 주사방법은 철분제재를 체온과 비슷한 온도로 흔들면서 데운 다음, 가늘은 주사바늘(20-22게이지)로 정확히 대퇴부 근육내로 깊숙히 1㎖를 접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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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분제 : 페리에이드, 아이론-타이, 아이론-겐타

피부 질병
a 삼출성 표피염 +
a

삼출성표피염은 생후 1개월령 이내의 포유돈에 호발하는 삼출성ㆍ괴사성피부염을 주증상으로 한다. 이 질병은 포도구균의 일종인 staphylococcus hyicus subsp. hyicus의 피부감염이 원인이다.

– 원인

3 – 35열령의 포유자돈의 제대, 발, 다리 등의 찰과상 또는 피부 열상을 통해 포도상구균 (Staphylococcus hyicus)이 감염되어 발생한다. 감염된 돼지의 피부표면에 끈끈한 점액양 삼출물이 분비되어 마치 구리스와 같은 기름을 발라 놓은 것 처럼 보여 일명 “구리스 돼지병(Graesy pig disease)” 라고도 부른다. 발병율은 10-90 % 정도이고, 폐사율은 20-90 %로 돈방단위 또는 복단위로 발병하며 심한 탈수로 인해 폐사하게 되는데 주로 어린 연령의 돼지일수록 폐사율이 높고 회복율도 낮다.

– 증상 및 진단

심급성형은 2-3일령의 매우 어린 돼지에 방생한다. 초기에는 빨간 발진이 코와 얼굴 주위에 발생하고 전신으로 퍼져나간다. 그 후 피진선의 분비물과 혈장, 땀 등이 분비되어 습윤하고 끈끈한 삼출물이 피부 전체를 덮는다. 눈주위, 주둥이 및 귀 등이 비교적 심하고, 때로는 피부 병변부가 벗겨져 붉은 살이 노출되기도 한다. 소양증과 함께 피부를 만지면 매우 아파하고 식욕부진, 탈수, 원기소실로 24-48 시간 경과 후 죽게 된다.
급성형의 경우 3-10주령의 돼지에서 발병하고 끈끈한 삼출물이 두껍게 부착되고 주름이 잡히고 가피를 벗기면 붉은 살이 노출된다. 만성형은 피부가 두꺼워지고 주름이 형성되어 기타 피부 질환으로 개선충증과 감별이 어렵다. 심급성형의 경우 폐사율이 높으나, 기타 다른 병형은 조기 치료로 회복이 가능하다.
원인체인 포도상구균은 전염성이 강하고 전파력도 매우 빠르기 때문에 철저한 소독과 발병돈의 격리 치료가 필수적이다.

– 치료 및 예방 대책

피부감염이므로 돈사의 소독, 환경개선 함.
감염된 돼지이 경우 원인체를 사멸시키기 위해서 또는 다른 세균에 의한 2차감염을 줄이기 위하여 광범위 항생제와 영양제 투여가 필요하고 또한 피부소독 실시하고 건조후에는 연고제를 도포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함.
심한 병변을 나타낸 중증의 경우에는 치료반응을 보이지 않고 재감염원의 역할을 고려되기 때문에 제거 또는 격리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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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제 : 케포렉스,롱펜실린, 세파졸, 엔프로틸-50주
소독제 : 터미네이터, 퍼팩-A

a 돼지옴(개선충증) +
a

돼지옴(돼지 개선충증)은 천공개선충(Sarcoptes scarbiei, 이하 개선충으로 지칭함)이 돼지의 피부에 기생함으로 발생되는 증상을 지칭하는 말이다, 개선충은 대부분의 다른 기생충 감염증들처럼, 급성 폐사를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만성적으로 경과하고 피해도 완만하게 진행되므로 소홀히 취급하기 쉽다.

– 원인체

천공개선충(Saroptes scarbiei)
개선충은 일생동안 돼지 피부의 표피내에서 살면서 번식한다.

– 전염경로

돼지뿐만 아니라 여러 종의 가축 및 사람에도 기생하는데, 돼지의 표피 내의 약충이나 성충은 피부의 표면으로 기어 나올 수 있어서 다른 돼지와 접촉될 때 쉽게 전염된다.
피부에서 외계로 떨어진 자충, 약충 및 성충은 환경온도 및 습도에 따라 1-4일 이내에 쉽게 죽게 되지만, 이 사이에도 다른 돼지에 감염될 수 있다.
모돈에서 자돈에게 감염되기도 하며 교배중에 웅돈으로 감염되고 수태기간 중에 모돈 사이에서도 전파된다.
만성적으로 경과하는 돼지가 감염원으로도 보균자 역할을 하게 된다.

– 증상

돼지가 영양실조, 전신감염증 또는 소모성 질병에 걸려 있으면 심한 임상증상을 나타내고, 표피체온이 증가하게 되면 개선충의 활동도 활발해져 심한 소양증을 보인다. 돈사환경이 불결하고 환기가 잘 되지 않아 습도가 높거나 밀사가 심할 경우 기생충의 전파는 더욱 빠르고 병증도 심하게 된다. 피부 표피에 굴을 파고 조직액과 표피세포를 갉아 먹고 살아가기 때문에 심한 피부 자극으로 가려움증, 염증 및 피부 부종이 생긴다.
병변은 최초 얼굴, 귀주위와 그 밖에 털이 별로 없는 연한 피부에서 시작하여 점차 눈주위, 목, 어깨, 몸통 및 사지의 안쪽으로 퍼지게 된다. 심한 예에서는 허약과 수척 등의 임상증상을 보이면서 죽게 된다. 초기의 병소는 붉은색의 구진 또는 수포가 형성되고 나중에는 암갈색의 가피가 형성되어 딱딱해지며 거칠고 건조해지고 주름이 지고 심한 궤양과 농양이 생기기도 한다.
피부병변은 이유 전후의 어린 돼지에서 제일 먼저 나타나지만 15일령 이하의 아주 어린돼지는 병변이 없다. 숫컷은 음낭, 꼬리에도 병소가 나타나 심한 가려움증으로 벽이나 바닥에 비벼서 병변부가 붉어지고 출혈이 있는 경우도 있다.

– 치료 및 예방

개선충의 치료를 위해서 돼지 피부에 있는 기생충뿐만 아니라 돈사내 존재하는 기생충의 구제도 반드시 필요하다. 치료법은 약욕과 분무법이 있는데 치료약을 돼지 피부 표면에 충분히 적셔지도록 하여 박멸한다.
특히 치료보다는 예방을 하기 위해 깨끗한 환경이 유지하고 돈사와 돼지의 피부를 깨끗이 유지하며 스트레스 요인을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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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충제 : 보멕틴주이멕틴 플러스>
소독제 : 터미네이터, 산졸

유산성 질병
a 파보바이러스감염증 +
a

돼지 파보바이러스병은 임신돈에 감염되어 유산, 사산, 흑자, 미이라변성, 불임 등을 일으키는 번식장애 질병으로 모돈자체에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초임돈에서 발생이 많고 계절과 관계없이 연중 발생하나 특히 8∼11월(봄부터 여름에 종부시킨 초산돈)에 발생이 많아 일본뇌염과의 감별진단이 중요하다.

– 원인체(바이러스성 질병)

Parvoviridae Parvovirus(Porcine Parvovirus, PPV)
DNA 바이러스, 열이나 화학물질에 저항성이 강하다.

– 발생상황

국내 양돈장 번식장애 질병의 30%를 차지해 가장 중요한 번식장애의 원인이 되고있다.

– 주요 증상

감염되면 바이러스는 내장에서 증식하여 바이러스혈증을 일으키고 이것이 태반을 통해 태아에 감염되어 폐사를 일으킨다.
일본뇌염과의 감별은 일본뇌염 감염시 신경증상을 나타내는 것으로 파보바이러스병과 감별한다.
모돈은 임신중에 어떠한 증상도 나타내지 않는다.

감염시기 : 임신초기(임신30일이내)
증상 : 자궁내에 태아가 흡수되어 재발정이 오거나 불임돈이 됨.

감염시기 : 임신중기(임신30∼70일)
증상 : 태아의 미이라 변성 또는 유산

감염시기 : 임신후기(임신70일이후)
증상 : 허약자돈 또는 정상자돈 분만

– 예방 및 치료

치료 : 바이러스성 전염병으로 치료법이 없다.

예방접종 : 대성 돼지 파보바이러스 백신을 초산돈은 종부전 2-4주에, 경산돈은 이유시에 접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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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제 : 터미네이터

a 일본뇌염 +
a

제1종 법정 전염병으로 모기에 의해 전염되며 임신돈의 유사산과 웅돈의 정자생산기능 장애 등 번식장애를 일으키는 질병이다. 모기가 많이 발생하는 8월경에 많이 감염되며, 감염된 돼지의 유산 및 사산은 8-11월 사이에 가장 많다. 경산돈보다는 초임돈에 주로 발생한다. 일본뇌염바이러스는 사람에게도 감염되어 뇌염을 일으키므로 공중보건위생상 중요시되는 질병이다.

– 원인체(바이러스성 질병)

Togaviridae, Flavivirus(Japanes B encephalitis virus, JEV)
envelope를 가진 RNA 바이러스, 열에 약하고 56℃ 30분에 불활화 된다.

– 발생상황

1954년 이후 매년 발생되고 있으며 이상난동에 의한 모기의 활동기간 연장과 월동 등으로 감염가능 시기가 6월초에서 11월말까지 넓게 퍼져있다.

– 주요증상

대부분의 돼지는 뇌염바이러스에 감염되더라도 증상을 나타내지 않는다.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초임돈이 감염되면 약 40% 정도가 유산 및 사산하게 되며, 경산돈은 유산·사산 등의 발병율이 낮다.
한배 새끼라도 바이러스에 감염된 시기에 따라 크고 작은 것이 있다.
일본뇌염에 감염된 돼지가 분만한 새끼중 일부는 경련, 마비, 선회운동 등의 신경증상을 보이다가 죽는 것이 특징이다.
수퇘지가 감염되면 고환염으로 정자수의 감소, 기형정자의 증가로 수정율이 현저하게 떨어질뿐만 아니라 정액속에 뇌염바이러스가 들어 있을 수 있으므로 번식에 사용할 수 없게 된다.

– 예방 및 치료

치료 : 바이러스성 전염병으로 치료법이 없다.

예방 : 돈사내외를 깨끗이 청소하고 모기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주기적으로 소독을 실시하여 모기가 서식하지 못하도록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주는 것이 좋다.

예방 접종 : 대성 일본뇌염 생독백신을 뇌염모기가 발생하기 전(3-6월) 모돈 및 웅돈에 한달 간격으로 2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 1, 2차접종이 4월이전에 이루어졌을 때는 8월경에 3차접종을 실시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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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제 : 산졸

기생충성 질병
a 돼지톡소플라즈마병 +
a

톡소플라즈마병은 대부분의 동물에서는 임상증상을 나타내지 않으나 면양, 돼지에서 임상증상을 발현한다. 성돈에서는 불현성 감염이 많고 어린동물에서 증상이 심하게 나타난다. 전파는 주로 Toxoplasma에 걸린 야생 고양이와 야생쥐에 의한 전파가 많은 것으로 보인다.

– 원인체(인수공통 전염병)

Toxoplasma.gondii(편성 세포기생성 원충)
생활환 : 종숙주(고양이과 동물) 장관내에서 유성생식한 후 분변과 함께 oocyst배설→조류, 쥐, 곤충류가 oocyst전파시킴→돼지 장내에서 증식, 몸전체로 전파→조직에서 cyst형성

– 발생상황

1957년 돼지에서 처음 확인되었으며 최근까지 산발적으로 유행하고 있다.
최근의 항체가 조사결과 평균11.6%(충북 가장 높은 항체양성율 보임)의 높은 항체양성율을 보였다.

– 주요 증상

성돈 : 대부분 무증상, 불현성 감염
임신돈 감염시 임신초기의 무증상 유산을 보임

자돈(3∼4개월령)
급성감염-식욕감퇴, 발열, 콧물, 눈의 충혈, 눈곱의 부착, 기침, 호흡곤란, 설사, 변비 더 진행되면 귀, 코, 다리, 복부등의 적자반, 식욕 및 음수 절폐, 현저한 복식호흡, 기립불릉, 급격한 체온하강

만성감염-충체가 뇌, 눈, 근육 등에 존재 → 발작, 운동장애, 목삐뚤어짐

– 예방 및 치료

예방관리
감염 역할을 하는 고양이의 접근을 막는다.
기계적 전파역할을 하는 곤충을 구제한다.

치료
sulfamonomethoxine, sufadimethoxine – 1주간 치료(tachyzoit에 유효)
cyst형성시 치료를 기대하기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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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제 : 터미네이터, 산졸

a 회충증 +
a

돼지의 장내에 돼지회충이 감염되어 일으키는 증사을 돼지회충증이라 한다. 돼지에서 회충증은 가장 문제시되는 기생충성 질병으로 국내에서도 매우 높은 감염율은 나타내며 톱밥 발효 돈사에서는 더욱 감염율이 높고 심하게 감염되는 양사을 보임.

– 병인체

돼지회충(Ascaris suis)

– 전파경로

감염돈으로부터 배설되어 발육된 충란을 먹음으로써 동거하는 돼지에 감염됨.
충란은 돼지의 소장에서 부화되어 나온 자충이 장벽을 뚫고 간, 폐, 기관지로 이행하며 다시 소장으로 돌아와 성숙하면 충란을 배설하며 약 50-60일이 소요된다.
톱밥돈사에서는 온도로 인하여 충란의 발육기간이 짧아져 20-25일이면 감염될 수 있음.

– 증상

감염돈은 기침, 폐렴 등 호흡기 증상을 나타냄.(자충의 기관지, 폐의 이행)
자돈의 경우 설사를 일으킬 수 있음.
지속적인 성장장애를 초래하여 출하일령의 연장, 출하체중의 미달이 나타남.
항생제를 투여하면 효과가 없거나 있더라도 다시 약간 호전되었다가 다시 증상을 나타냄.
부검시 폐에 미약한 폐렴증상 관찰, 간에 백반이 관찰됨(간 백반증).

– 예방 및 치료

티아벤다졸은 체중 kg당 50mg, 레바미졸은 체중 kg당 10mg, 펜벤다졸 체중 kg당 6mg을 투여
모돈의 분만사 입식시는 1-2주일전에 반드시 구충제를 투약하여야 함.
돈사를 깨끗이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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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충제 : 보멕틴주 이멕틴플러스 주 >
소독제 : 터미네이터, 산졸

a 장결절충 +
a

– 원인체

돼지에 가장 흔히 기생하는 종류는 돼지장결절충(Oesophagostomum dentatum)이다.
수컷은 0.8-1.6cm, 암컷은 2cm 정도의 길이이고, 둔한 백색이다.

– 전파

분변을 통해 배출된 충난은 3-6일만에 감염자충이 된다.
감염자충을 먹은 돼지가 감염된다.

– 증상

다수가 감염된 돼지에서는 만성의 심한 설사를 일으킨다.
식욕이 줄어들고 체중이 감소하여 여윈 돼지로 관찰된다.
성돈보다 자돈에 감염될 때 증상이 심하다.
심하게 감염된 자돈은 죽는 경우도 있다.

– 예방 및 치료

티아벤다졸은 체중 kg당 50mg, 레바미졸은 체중 kg당 10mg, 펜벤다졸 체중 kg당 6mg을 투약한다.
모돈의 분만사 입식시는 1-2주일 전에 반드시 구충제를 투약하여야 함.
돈사를 깨끗이 청소하는 것도 예방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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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충제 : 보멕틴주이멕틴플러스 주>
소독제 : 터미네이터, 산졸

a 편충증 +
a

편충은 돼지의 선충류 중 가장 병원성이 강한 기생충으로 기생충성 적리병이라 불리우며 충란이 많이 오염되어 있는 발효돈사에서는 많은 폐사와 위축돈이 나타난 피해가 매우 크다.

– 병인체

돼지편충(Trichuris suis)

– 전파경로

감염돈으로부터 배설되는 충란으로 같이 있는 다른 돼지에 감염됨.
편충의 충란은 외부저항성이 매우 강하고, 1년이상 생존할 수 있음.

– 증상

감염돈은 심한 설사를 동반하며 설사의 정도는 감염의 정도에 따라 다름.
특히 자돈에서는 매우 심한 설사와 혈액성 설사가 동반되며 폐사함.
대장점막이 많이 함유된 점액성 설사를 일으키기도 함.
일단 감염되면 심한 성장장애를 초래하고 위축돈이 되고 출하일령의 연장, 출하체중의 미달이 나타남.
폐사돈을 부검하면 대장에 기생하고 있는 성충을 관찰할 수 있음.

– 예방 및 치료

모돈의 분만사 입식시는 1-2주일 전에 반드시 구충제를 투약해야 함.
하이그로마이신 B를 사료에 혼합투여하거나 레바미솔을 근육주사함.
이유자돈, 육성돈의 입식시 이동전 1-2주일 전에 반드시 구충제를 투약하여 돈사의 오염을 막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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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충제 : 보멕틴주이멕틴플러스 주>
소독제 : 터미네이터, 산졸

a 자돈콕시듐증 +
a

돼지등포자충(아이소스포라 스위스:Isospora suis)이라고 불리우는 콕시디움 원충이 돼지에 감염되어 일으키는 질병으로서, 주로 포유자돈에서 설사를 일으키고 이유자돈에서도 설사를 유발하는 질병이다.

– 원인체

돼지등포자충(아이소스포라 스위스 : Isospora suis)

– 전파경로

감염된 자돈에 의하여 배설된 원충은 20-37℃의 상온에서 12-24시간이면 감염형 포자로 발육하여 동거 자돈에 다시 감염됨.
성숙한 포자는 소장상부를 지나면서 대량으로 증식함.
감염 4-5일 후에는 다시 다량의 원충을 배설하여 동거자돈을 감염시킴.
포자의 발육이 섭씨 32℃에서 가장 활발하게 일어나며 온도가 높을수록 빨리 성숙하므로 가온을 해주는 분만사에서 가장 활발히 감염됨.
이유자돈에 감염되면 미약한 설사를 동반하여 여름에 감염이 많음.
포유자돈에서는 모든 계절에 발생하여 특히 여름과 가을에 많음.

– 증상

3-10일령부터 주로 설사를 시작하며 10-15일간 지속되며 이유자돈은 이유직후 설사가 많음.
감염된 포유자돈은 백색, 황백색의 수양성, 점액성 설사를 동반하며 썩는 냄새가 남.
이유자돈에서는 미약한 설사가 나타남.
감염자돈은 피모가 거칠고 위축되어 있으며 증체율의 저하가 나타남.
부검시 회장과 공장의 점막에 섬유소성 괴사가 관찰됨.

– 예방 및 치료

치료는 Sulfadimethoxine을 50mg/kg 3-5일간 투여한다. Sulfamethazine또는 sulfamerazine도 효과적이다. 암프로륨을 kg 당 25-65mg의 용량으로 하루에 한번 또는 두 번 투여하면 예방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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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제 : 터미네이터

기타 질병